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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인 “6세 연상 아내 위해 속옷 바람으로 애교 댄스”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6 11:10
2013년 11월 26일 11시 10분
입력
2013-11-19 21:24
2013년 11월 19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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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경인 아내 언급/KBS 2TV '1대100' 캡처)
배우 홍경인이 6세 연상 아내를 위해 애교춤을 춘다고 밝혔다.
홍경인은 19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작년 2월에 조금 많이 연상이랑 결혼했다"며 6세 연상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홍경인은 "저도 많이 사랑하는데 저보다 더 사랑하는 표현을 많이 해주는 것 같더라. 또 살다가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있을 때 판단하는데 연륜같은 게 느껴진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경인은 "그냥 둘이 있을 때 제가 애같이 논다. 이상한 춤도 추기도 하고"라며 "집에 있을 때는 속옷 차림으로 있을 때가 많으니까 속옷을 위로 입고 춤추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홍경인은 이와 함께 머리 위로 속옷을 뒤집어 쓴 채 몸을 흔드는 동작을 직접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홍경인 아내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인, 아내 위해 속옷 차림으로 춤까지…귀엽네요" "홍경인 아내, 6세 연상이구나" "홍경인 아내, 정말 즐겁겠다" "홍경인, 아내 정말 사랑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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