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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아들 낳은 애엄마 맞나요? ‘바비인형 몸매’ 과거와 비교하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13:07
2013년 11월 19일 13시 07분
입력
2013-11-19 09:01
2013년 11월 19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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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채영(왼쪽), 한채영과거 화보. 사진=방지영 동아닷컴 기자 doruro@donga.com, 인스타일 제공
‘아들 출산 후 복귀, 한채영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
배우 한채영이 아들 가진 애엄마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1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아이유-장근석 등과 함께 참석했다.
만화가 천계영 원작의 드라마 '예쁜 남자'는 국보급 마성을 지닌 예쁜 남자 독고마테(장근석)이 대한민국 상위 1% 성공녀 10인방의 여심을 훔치면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진정한 '예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해 5월 KBS 드라마 '사랑비' 종영 이후 1년 6개월여만의 복귀이며, 아이유는 지난 8월 KBS '최고다 이순신' 이후 짧은 가수 활동을 마치고 다시 드라마에 복귀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한채영은 지난 8월 아들을 출산한 '애엄마'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채영 제작발표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영 제작발표회 애 낳고도 몸매 대박", "한채영 제작발표회 사진 보니 아들 가진 엄마 같지 않다", "한채영 제작발표회에서도 여신 미모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한채영 제작발표회 사진=방지영 동아닷컴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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