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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장 중 1장 건졌다” 맹승지 란제리화보 다시보니…“육감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3:45
2013년 11월 14일 13시 45분
입력
2013-11-14 10:57
2013년 11월 14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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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맹승지 섹시 화보/젠틀맨코리아 제공)
개그우먼 맹승지(27)가 최근 공개된 섹시 화보 속 몸매에 대해 언급하면서 해당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웃픈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임창정, 뮤지컬 배우 정성화, 마술사 최현우,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맹승지는 MC들로부터 몸매가 좋다는 칭찬을 받았다. 특히 김구라는 "사진을 잘 받는다"며 맹승지를 치켜세웠다.
맹승지는 이에 대해 "100장 찍어서 한 장 정도 나오더라"며 "특히 란제리 화보는 600장 중에 겨우 한 장 건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맹승지가 섹시 화보에 대해 언급하면서 해당 화보가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맹승지는 남성잡지 '젠틀맨 코리아' 11월 호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당시 화보에서 맹승지는 검은 재킷 속에 검은색 란제리만 걸친 아찔한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맹승지는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MBC '무한도전'에 리포터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C '코미디에 빠지다',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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