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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SNL’ 김규리 노출 연기에 “애마부인 추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0 14:23
2013년 11월 10일 14시 23분
입력
2013-11-10 13:57
2013년 11월 10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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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허지웅-유희열-김규리 'SNL'/tvN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김규리의 몸매를 극찬했다.
김규리는 9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의 성인코미디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숨겨둔 끼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호평을 얻었다.
이날 '위켄드업데이트' 코너에 출연한 허지웅은 가수 유희열과 함께 호스트로 출연한 김규리의 몸매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허지웅은 "외국은 '엠마누엘 시리즈'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근데 한국은 '애마부인'이 왜 제작되지 않는 거냐"고 지적했다.
이어 허지웅은 "'애마부인' 시리즈가 부활해야 한다"며 "다음에는 김규리 씨가 출연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허지웅은 "아까 영화 '아메리칸 파이' 패러디 영상인 '아메리칸 뷰티'에 출연한 김규리를 보고 정말 놀랐다"면서 "'말' 로는 나를 캐스팅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SNL 코리아'에서 김규리는 영화 '아메리칸 파이'를 패러디한 '아메리칸 뷰티'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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