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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칭 경고 “이러지 맙시다 정말” 프로필까지 그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8 21:39
2013년 11월 8일 21시 39분
입력
2013-11-08 21:28
2013년 11월 8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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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칭 경고 “이러지 맙시다 정말” 프로필까지 그대로...
‘박신혜 사칭 경고’
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사칭한 계정에 대해 경고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서 내 페북 사칭을 하고 계신 겁니까, 이러지맙시다 정말"이라는 경고의 글을 올렸다.
박신혜는 이와함께 자신의 페이스북을 사칭하고 있는 계정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계정에는 박신혜의 이름과 사진 뿐만아니라 직업은‘배우’이며, 중앙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서울에 거주한다고 프로필을 기록해 놨다.
본인 인증 절차가 없는 페이스북에서는 최근 연예인을 사칭하는 계정이 잇다르고 있다. 앞서 배우 이종석,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 등도 사칭 피해를 입어 경고한바 있다.
박신혜 사칭 경고에 누리꾼들은 "사칭하는 사람들 따끔한 맛을 봐야한다" "박신혜 사칭 경고.. 화 많이 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박신혜 사칭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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