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탑 주연 ‘동창생’ 6일 개봉, 예매율 1위 기록
동아일보
입력
2013-11-06 19:33
2013년 11월 6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동창생'
영화 '동창생'
빅뱅 탑(최승현) 주연의 영화 '동창생'이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동창생'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35.7%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네이버 영화 22.96%, 메가박스 35.9%, 예스24 22.96%, CGV 39.6%(11/6 기준)로 경쟁작들을 제치고 있다.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파 공작원이 되는 소년의 비극적인 운명을 다룬 영화다. 6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동창생' 포스터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李, 호르무즈 잔류 韓선박 추가 통과에 “공직자 노고 치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