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애의 기술’ 한수아, 섹시 란제리에 가터벨트+스타킹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5 12:28
2013년 11월 5일 12시 28분
입력
2013-11-05 10:39
2013년 11월 5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연애의 기술' 스틸컷
영화 '연애의 기술'의 한수아가 란제리 차림으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최근 공개된 '연애의 기술' 스틸컷에서 한수아는 하얀색의 파격적인 란제리 차림으로 셔츠를 탈의하는 자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수아는 아찔한 레이스 란제리에 가터벨트와 스타킹 차림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연애의 기술' 한수아 스틸컷을 본 누리꾼들은 "연애의 기술, 한수아 노출 수위 어느 정도야?" "연애의 기술, 한수아 정말 섹시하네", "연애의 기술, 스틸컷 민망해" "연애의 기술, 홍수아도 설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연애의 기술' 은 서로 죽고 못 사는 절친 수진(홍수아)과 지영(한수아)의 사랑 쟁탈전을 그려낸 작품이다.
<동아닷컴>
사진=영화 '연애의 기술' 스틸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5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6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7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8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5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6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7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8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닭고기 가격 급등에 소매가도 평년 대비 9% 올랐다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