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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민국-민율 포착… “귀여운 말투, 여전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2 13:30
2013년 11월 2일 13시 30분
입력
2013-11-02 13:28
2013년 11월 2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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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슈퍼스타K5 민국 민율 포착’
‘슈퍼스타K5’ 방청석에 앉은 MC 김성주의 아들 민국이와 민율이가 포착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김민지,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은 ‘레전드 미션’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방청석에 앉아 있는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과 김민율을 찾아 갔다.
안혜경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자 민율이와 민국이는 “안녕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요?”라고 묻자 민국이는 “60초 후에 뵙겠습니다”라며 아빠 김성주의 ‘유행어’를 따라했다.
‘슈퍼스타K5 민국 민율 포착’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성주 유행어 아는구나”, “귀여운 말투, 여전하네”, “슈퍼스타K5 민국 민율 포착? Mnet까지 진출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퍼스타K5’ 탈락자는 김민지로 정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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