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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정준영, 싸가지 없다고 하더라” 돌직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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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09:58
2013년 10월 31일 09시 58분
입력
2013-10-31 09:55
2013년 10월 31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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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이태임 돌직구’
‘라디오스타’ 정준영과 이태임이 서로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양동근, 이태임, 정준영, 육중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MC들에게 “이태임 씨 좋아하느냐고 물었더니 ‘그 아줌마 좋아한다’고 했다던데…”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그는 “무의식중에 나온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태임 역시 사전인터뷰에서 정준영에 대해 ‘싸가지 없는 분’이라고 답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태임은 “주위에서 그 싸가지 없는 친구라고 하더라”고 설명해 정준영을 당황케 했다.
‘정준영 이태임 돌직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웃자고 한 이야기”, “정준영 실제로 착하다던데”, “정준영 이태임 돌직구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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