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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클럽회춘녀, “아프리카 클럽 갔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17:09
2013년 10월 30일 17시 09분
입력
2013-10-30 17:08
2013년 10월 30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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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클럽회춘녀가 원주민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20년간 365일 클럽을 다닌 일명 ‘클럽회춘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럽회춘녀는 “여행갈 때 꼭 클럽을 간다. 벨기에, 독일, 뉴욕 등등 그 중 라스베이거스 클럽이 최고다. 아시아는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동남아 쪽을 다 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지난해 아프리카 클럽을 갔는데 짐바브웨를 갔다. 원주민과 노는 클럽형식이었고 한 명을 데리고 나와 무대에 올라가서 춤 추는 게 있었다. 그때 내가 뽑혀서 원주민과 춤을 췄다. ‘여기서도 먹히는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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