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수경 측 “파경설 보도 조정린-TV조선, 사과 없인 조정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0 16:21
2013년 10월 30일 16시 21분
입력
2013-10-30 16:00
2013년 10월 30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정린 기자 사진제공=TV조선
황수경 측 "파경설 보도 조정린-TV조선, 사과 없인 조정 없다"
황수경 조정린 TV조선
황수경 KBS 아나운서-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 부부가 방송인 출신 조정린 기자 및 TV조선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30일 서울중앙지법 제25민사부(부장 판사 장준현)에서는 이번 사건의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은 양측 법률 대리인만 참석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황수경 부부 측 변호인은 "소를 제기한 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지난 29일 피고 측이 보낸 답변서를 보면 조정 의향이 있는지 의심된다"라고 주장했다.
황수경 부부 측은 자신의 파경설을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한 것에 대해 방송인 출신 기자 조정린을 비롯한 TV조선 보도본부장 등 프로그램 출연진과 제작진 7인을 고소하고, 손해배상액으로는 5억 원을 청구한 상태다.
TV조선 측 변호인은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에서 떠도는 루머를 그대로 다룬 것은 인정하지만, 파경설을 다룬 프로그램은 뉴스가 아니고 연예 가십에 대해 수다를 떠는 내용이다. 여기서 다룬 증권가 정보지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라고 주장했다.
TV조선 측은 "황수경 부부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원한다. 이미 모 매체인 조선일보에서 찌라시의 폐해에 대해 크게 보도한 만큼, 정정보도보다는 조정으로 이 사안이 마무리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황수경 부부와 조정린-TV조선 측의 다음 공판은 12월 4일 오전 11시 50분에 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사진=황수경 조정린 TV조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美에 공장 지으면 반도체 관세 ‘조건부 면제’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책의 향기]‘추리소설 여왕’ 노트엔 온갖 독극물 목록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