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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집공개, “정말 깔끔하고 소박해 보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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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18:25
2013년 10월 22일 18시 25분
입력
2013-10-22 18:24
2013년 10월 22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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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집공개’
안정환 집공개 소식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안정환, 아내 이혜원, 딸 안리원, 아들 안리환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혜원 안정환 집 내부는 화이트 컬러로 꾸며져 있어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이혜원은 “우리 집은 차를 많이 마신다. 나라별로 차가 준비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방에 라디오를 뒀다. 음악 듣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면서 “엔틱과 모던함의 조화가 우리 집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또한 안정환은 “아내가 사진 걸어 놓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걸어 두면 보기에도 좋다”면서 집안 곳곳에 걸려 있는 액자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안정환 집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정환 집 정말 깔끔하네!”, “안정환 이혜원 행복해 보인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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