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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1년전 모습 비교셀카 보니…“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2 15:28
2013년 10월 22일 15시 28분
입력
2013-10-22 11:50
2013년 10월 22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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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트위터
다이어트 중인 래퍼 빅죠가 1년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빅죠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2/10월 vs 2013/10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빅죠의 1년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돼 있다.
빅죠의 1년전 모습은 두툼하게 살이 붙은 턱과 부어 보이는 얼굴이 특징이지만, 현재는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년전 약 280kg의 거구였던 빅죠는 지난해 6월부터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 6개월 만에 10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지난 8월에는 50kg을 더 감량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빅죠 1년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죠, 1년전에 비하면 지금은 대박 훈남이네" "빅죠 1년전, 지금이랑 비교하니 다른 사람 같다" "빅죠 1년전, 정말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맞네" "빅죠 현재 모습 보니 배우 뺨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빅죠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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