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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성유리·김건모 열애설 분노”…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2 10:43
2013년 10월 22일 10시 43분
입력
2013-10-22 10:33
2013년 10월 2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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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성유리’
가수 신승훈이 성유리의 스캔들에 분노했다고 고백했다.
신승훈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김건모와 성유리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성유리는 “김건모와 스캔들이 난 적이 있는데 한동안 신승훈이 연락이 없다가 나중에 내게 격양된 목소리로 ‘야 너 건모. 너 그럴 거면 나랑 사귀어’라고 말씀하시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그때 처음으로 나한테 신승훈 선배님이 화내셨다”고 덧붙였다.
신승훈은 “김건모랑 성유리가 사귀는 건 당연히 싫었다. 성유리는 내 동생이고 솔직히 김건모랑 교류가 없는 걸 잘 알고 있는데 갑자기 소문이 났길래 화가 났다. 그 소문 때문에 성유리가 힘들어할까봐 그렇게 말한 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강민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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