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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김민정 열애설 부인, “10개월째 교제? 황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1 14:24
2013년 10월 21일 14시 24분
입력
2013-10-21 10:03
2013년 10월 21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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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밤의 여왕' 스틸 컷
배우 천정명과 김민정이 '열애설 보도'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천정명과 김민정은 21일 한 매체에서 제기한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입을 모았다.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10개월째 열애라니 황당하다"고 난색을 표했으며, 김민정의 소속사 측도 "천정명과 친한 선후배"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천정명과 김민정이 SBS 드라마 '패션70s'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영화 '밤의 여왕'을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천정명과 김민정이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10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7일 개봉한 영화 '밤의 여왕'은 찌질하고 소심한 남자 영수(천정명 분)가 첫눈에 반해 결혼한 아내 희주(김민정 분)의 흑역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천정명-김민정 '열애설' 부인. 사진=영화 '밤의 여왕'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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