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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결방, ‘대장금 10주년’ 프로그램 특별 생방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8 20:02
2013년 10월 18일 20시 02분
입력
2013-10-18 19:56
2013년 10월 18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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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이영애
'오로라공주' 결방, '대장금 10주년' 프로그램 특별 생방송
대장금 이영애 오로라공주 결방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가 또 결방됐다.
지난 16일 프로야구 중계 관계로 결방됐던 오로라공주는 18일에는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때문에 결방했다.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방송된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대장금'의 방송 10주년을 맞이해 준비된 방송이다.
'대장금'의 주인공 이영애는 대장금 탄생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생방송에 직접 출연했다. 이영애의 생방송 출연은 지난 2004년 MBC 연기대상 이후 9년여만이다.
이날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에는 '대장금'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함께 대장금에 나섰던 배우 지진희와 '대장금'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도 출연했다.
'나는 가수다' 명예졸업자 윤민수의 특별 무대와 OST의 여왕 백지영, FT아일랜드, B1A4, 크레용팝의 축하무대들도 방송됐다.
<동아닷컴>
사진=대장금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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