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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득녀, ‘홈벌쓰’로 출산… “병원 아닌 집에서 낳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3:49
2013년 10월 17일 13시 49분
입력
2013-10-17 13:45
2013년 10월 1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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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예 트위터
‘선예 득녀’
원더걸스 선예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선예는 1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의 기도와 응원덕분에 예쁜 딸 홈벌쓰(Home 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선예 딸의 작은 손발과 옆모습이 담겨 있다. 선예 딸은 엄마인 선예의 손가락을 작은 손으로 꽉 쥐고 있다.
특히 선예는 홈벌쓰(Home Birth)로 출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출산법인 홈벌쓰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이를 낳는 것을 말한다.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예 득녀’ 사진에 네티즌들은 “2세도 선예처럼 예쁠 것 같아” , “선예 득녀 축하합니다”, “우와~ 현역 아이돌 최초로 엄마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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