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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형보다 높은 지위...좋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6:20
2013년 10월 16일 16시 20분
입력
2013-10-16 16:02
2013년 10월 16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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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형보다 높은 지위...좋았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배우 이기영 이효정이 친형제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기영은 1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도전해 해박한 퀴즈 풀이 실력을 보였다.
특히 이날 이기영은 이효정과 친형제 사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이효정이 친형이다”고 밝히며“만약 작품에 형 이름이 있으면 내가 포기 한다. 함께 하기가 어렵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이기영은 “세 살 차이가 나지만 어려운 형님이다.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함께 출연했을 때 내가 형보다 높은 직급이라 마음껏 소리 칠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사람은 그동안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해 왔으나 친형제라는 사실을 공개한바 없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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