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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공개한 김희라, 며느리 강주형도 등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9:01
2013년 10월 16일 19시 01분
입력
2013-10-16 13:45
2013년 10월 16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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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집 공개
김희라 집 공개 강주형
원로배우 김희라의 집이 공개됐다.
김희라는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 아내 김수연 씨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희라의 집은 깔끔했다. 흰색 톤의 인테리어와 핑크빛 장미꽃으로 꾸며진 부엌이 돋보였다. 거실 한쪽에는 김희라가 좋아하는 차들이, 드레스룸에는 빼곡히 진열된 모자들이 눈에 띄었다.
김희라는 "평소에 모자를 자주 쓴다. 매일 쓰기 좋게 모자가 진열되어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라 아내 김수연 씨는 "남편이 한때 외도를 했다. 12-13년 정도 떨어져 살았다"라면서 "뇌졸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같이 살기로 했다. 어찌 됐든 아이들 아빠이니 갈고 닦아서 잘 만들어놔야겠다고 생각해 돌아왔다"라고 고백했다.
또 김희라의 며느리와 100일을 맞은 손자도 공개됐다. 김희라의 며느리는 다름 아닌 배우 강주형이었다.
<동아닷컴>
사진=김희라 집 공개 강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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