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영, 신혼여행 피지行…장윤정-도경완 등 ‘허니문 명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21:05
2013년 10월 14일 21시 05분
입력
2013-10-14 17:54
2013년 10월 14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신혼여행 박진영, 장윤정-도경완/SBS, 더 써드 마인드
남태평양 휴양지 피지섬이 스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가수 박진영은 12일 오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남태평양 휴양지 피지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진영은 9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1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극비리에 열린 결혼식만큼, 신혼여행도 철통보안 속에서 진행됐다.
이에 앞서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도경완도 6월 28일 백년가약을 맺은 다음 피지섬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또 개그맨 김대희와 가수 이승철 등 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신혼여행지도 피지섬이다.
피지섬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스타들도 즐겨 찾는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피지섬은 연중 온화한 날씨와 순수한 원시의 자연성을 간직한 나라다. 특히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피지는 하나의 섬에 하나의 리조트가 있을 만큼 극도의 사생활을 보호해 대중의 관심에서 벗어나 오붓하게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이혜훈 자료 안내면 李대통령 체면이…이런 후보 없었다”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