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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섹시 화보, 깊은 네크라인 사이로 가슴이…“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17:15
2013년 10월 14일 17시 15분
입력
2013-10-14 17:13
2013년 10월 14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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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싸이더스 HQ)
배우 오지은이 '물벼락 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지은의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지은 파격 섹시 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오지은이 한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로, 사진 속 오지은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깊은 네크라인 사이로 드러난 가슴라인이 아찔함을 자아낸다.
오지은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은, 몸매 정말 부럽네" "오지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오지은, 몸매 자신감 넘칠 만하네" "오지은 몸매, 화보가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은은 14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지은 나이트클럽 물벼락 댄스'라는 게시물이 게재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오르는 등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오지은 물벼락 댄스는 지난 2009년 한 드라마 출연 당시 스틸 컷으로, 오지은이 의자에 앉아 물에 흠뻑 젖은 채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에서도 오지은은 찢어진 치마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셔츠 사이로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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