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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어깨동무 사진 “친구사이에 한것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9:38
2013년 10월 11일 19시 38분
입력
2013-10-11 19:19
2013년 10월 11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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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가의서
▲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어깨동무 사진 “친구사이에 한것일 뿐”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모델 출신 연기자 성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11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함께 식사 및 술자리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성준이 수지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수지가 그 손을 살짝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수지 소속사측은 “둘은 친구사이 사이"라며 “어깨동무는친한 친구 사이에서 나온 것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성준의 소속사측 역시 “확인 한 결과 성준과 수지는 친한 친구 사이이며, 연인으로 발전한 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를 하면서 친해진 것으로 알려진다.
영상뉴스팀
사진=성준 트위터/MBC 구가의서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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