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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내한, 고급 식당 대신 YG식당 찾아 만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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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21:12
2013년 10월 10일 21시 12분
입력
2013-10-10 20:18
2013년 10월 10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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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내한, 고급 식당 대신 YG식당 찾아 만찬
저스틴 비버 내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내한했다.
공연을 위해 지난 8일 전용기를 타고 입국한 저스틴 비버는 한국에 머물면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저스틴비버가 YG 구내식당을 방문해 공연 관계자들과 식사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제작자 스쿠터 브라운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함께 YG식당을 방문해 불고기와 생선조림, 나물 등 한국식 백반을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저스틴 비버는 식사 후 YG 소속 가수들과 담소를 나누며 음식 맛에 극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비버는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에도 “재미있었어(That was fun)”라는 글을 남겼다.
저스틴 비버가 고급 식당 대신 YG 구내식당을 찾은 이유에는 스쿠터 브라운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10일 저녁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영상뉴스팀
(저스틴 비버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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