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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유미, 시상식 롱드레스 입고 열창 화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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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15:58
2013년 10월 10일 15시 58분
입력
2013-10-10 15:57
2013년 10월 10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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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유미
5년 만에 컴백한 가수 유미가 롱 드레스를 입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컬투쇼-보이는 라디오'에는 유미가 출연해 화려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유미는 라이브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겉옷을 벗었다. 그러자 살짝 노출이 있는 시크한 블랙 롱드레스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미 모습에 MC 컬투는 놀란 표정이었다. 유미는 "이 방송을 위해 입고 왔다. 방송 안 할 때 예쁜 드레스 언젠가 입을 것이라 생각해 사 모았다. 집에 드레스 50개 이상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미는 신곡 '싸구려반지'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유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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