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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목격담 화제, “명동 일대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0 11:37
2013년 10월 10일 11시 37분
입력
2013-10-10 11:14
2013년 10월 10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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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아이유 목격담.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목격담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9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서울 명동 거리에서 진행된 KBS2 ‘연예가 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검은색 니트상의를 입은 아이유가시민들에 둘러싸여있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한꺼번에 몰린 인파로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었지만 아이유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아이유 목격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실제로 보고 싶은데!”, “아이유 목격담, 정말 예쁘네!”, “아이유 목격담, 살아있는 인형 같아”,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목격담, 어쩐지 명동에 사람이 많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8일 3집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를 공개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아이유 목격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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