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박재정 “집 사서 한국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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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9월 28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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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박재정이 탑10에 안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정은 “사실 아버지가 퇴직하시고 한국에서 생활이 너무 힘드셔서 미국 플로리다를 가셨다”며 해외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박재정은 “막상 (플로리다에) 간다고 했을 때는 반대를 했었지만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서울에서 굉장히 힘들어 하셔서 모든 것을 정리하시고 새로운 길을 택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집을 사고 싶다. 오래 머물 수 있는 집. 우리 가족은 계속 이사를 많이 다녔지 자리를 잡고 살아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여기서 노래를 인정받고 우승을 한 뒤 우리 네 가족이 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시환, 위블리, 김나영, 김민지, 변상국, 임순영, 정은우 등이 톱10 진출을 앞두고 아일랜드 미션을 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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