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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전자발찌, 3년간 착용… “연예인 최초 불명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7 16:04
2013년 9월 27일 16시 04분
입력
2013-09-27 16:02
2013년 9월 27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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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고영욱 전자발찌’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고영욱이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 제8형사부는 27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구속 기소된 고영욱의 선고공판을 진행했다.
이번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고영욱에게 징역 2년 6월에 정보공개 5년, 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미 많은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졌고 이번 사건 또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상황에서 피고인(고영욱)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것이 필요한 일인가, 두 번 형량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많이 했다”고 ‘고영욱 전자발찌’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연예인의 명성이 무너지고, 앞으로 연예인으로 활동하기 힘든 점, 반성문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원심을 파기하고 형을 대폭 축소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고영욱 전자발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계에서는 이제 못 보겠네”, “고영욱 전자발찌, 안타까워”, “연예인이라고 봐 주면 안 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에 대해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을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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