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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지민 보고 야한 생각 한 적 있다” 흑심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3-09-22 18:58
2013년 9월 22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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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 캡처)
허경환 김지민이 서로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는 추석을 맞아 '추석특집 맘마오락관-아들과 딸'로 꾸며졌다.
이날 MC 이영자는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허경환을 한 번도 남자로 생각한 적이 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지민은 수줍어하면서 "있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이어 허경환에게 "김지민을 보고 야한 생각까지 한 적 있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허경환은 잠시 주저하다 "두 번 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 모자, 이상호&이상민 모자, 정찬민 모자, 필독 모자, 박은영 모녀, 김영희 모녀, 솔비 모녀, 김지민 모녀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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