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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딸 함은영 공개…“연예인급 미모” 찬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3 11:19
2013년 9월 13일 11시 19분
입력
2013-09-13 08:23
2013년 9월 13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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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익병 딸 함은영/SBS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한 함익병은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딸 함은영을 소개했다.
이날 함익병은 장모와 함께 함은영을 위해 김치를 직접 담그기도 했다.
함익병은 "아빠가 본인 먹이려고 파 썰고 있는 거 딸은 알까"라면서 파, 무 등 채소를 열심히 썰었다. 그러자 장모는 "그거 알면 뭐하고, 모르면 뭐해. 어쨌든 해주는 거지"라고 답했다.
함익병은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딸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함익병은 미국에 있는 딸 함은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은영은 뽀얀 얼굴에 큰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함익병 딸 함은영, 미모가 대박이다", "함익병 딸 함은영, 너무 예쁘다", "함익병 딸 함은영, 청순하고 미인이다", "함익병 딸 함은영, 연예인급 미모다", "함익병 딸 함은영, 딸이 예뻐서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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