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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창, 여자보다 예쁜 꽃미모...여장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2 14:22
2013년 9월 12일 14시 22분
입력
2013-09-12 14:05
2013년 9월 12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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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세창 여장, 여자보다 예쁜 꽃미모...
맹세창 여장
배우 맹세창이 여장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맹세창의 소속사 티앤씨엔터테인먼트는 11일, "맹세창이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그간 4인조 그룹 BOM으로 활동해왔던 맹세창은 그룹의 해체와 함께 본업인 배우로 복귀한다.
맹세창은 이번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서 순하고 여리지만 고집이 센 사고뭉치 보현 역을 맡았다.
극 중 1살 연상 자유(김희정 분)와의 불장난으로 애아빠가 된 맹세창은 아이가 입양될 위기에 처하자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도망친다. 사진은 맹세창이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여장을 하고 미혼모 쉼터로 들어간 장면이다.
진짜 여성 못지 않은 참한 미모가 돋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미혼모와 입양아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2부작 단막극이다.
영상뉴스팀
(맹세창 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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