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토니 스타크, 대학교수로 전직?…강단에 선 아이언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1 14:49
2013년 9월 11일 14시 49분
입력
2013-09-11 13:47
2013년 9월 11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강단에 선 아이언맨'
'강단에 선 아이언맨'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강단에 선 아이언맨'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 처음 올라와 국내에까지 퍼지며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사진에는 제목처럼 강단에 선 아이언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외국의 한 강의실에서 마치 수업을 진행하듯 발표 자료를 띄워 놓고 강단에 서 있는 아이언맨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그러나 강의실에 앉아있는 학생들의 반응은 시큰둥해 보인다.
'강단에 선 아이언맨'을 본 누리꾼들은 "강단에 선 아이언맨? 수업 흥미 유발 위해서?", "토니스타크가 대학교에? 영화 촬영 중인가?", "강단에 선 아이언맨, 무슨 광고나 이벤트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윤석열 사형 구형’ 외신도 긴급 타전…“계엄령 선포는 전 세계 충격”
“주둥아리 함부로”…김하수 청도군수, 요양원 직원에 막말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