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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육식피자, 베이컨-햄 토핑…윤민수 “살찌겠네” 핀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9 09:36
2013년 9월 9일 09시 36분
입력
2013-09-09 09:06
2013년 9월 9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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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육식 피자
윤후 육식피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만든 육식피자가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출연자인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경기도 여주의 목장을 찾았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저녁 식사로 피자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윤후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베이컨, 소시지, 햄 등 육식 위주의 토핑만 골랐다.
이를 본 윤민수는 "야채는 안가져 와? 너 이거 먹으면 진짜 살찌겠다"라고 핀잔을 줬다. 하지만 윤후는 "그냥 이대로 갈래"라며 육식 피자에 대한 올곧은 의지를 보여 시청자들을 웃겼다.
윤후 육식 피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육식 피자, 완전 살찔 토핑", "윤후 육식 피자, 맛은 끝내줄듯", "윤후 육식피자, 윤후는 어리니까 괜찮아", "윤후 육식 피자, 윤후 고집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윤후 육식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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