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이상순 1일 비밀결혼…독특한 예복 ‘눈길’
동아일보
입력
2013-09-01 17:06
2013년 9월 1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효리-이상순 결혼/온스타일
가수 이효리와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1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날 오후 1시께 제주도 애월읍에 있는 별장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됐다고 한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식 없는 결혼식'답게 가족과 지인을 초청해 조촐한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이효리는 가슴이 파인 흰색 드레스에 화관을 연출해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신부로 분했다. 또 신랑 이상순은 하늘색 턱시도를 입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하객의 축복 속에서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행복한 부부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앞서 지난달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는 이상순이 이효리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소개돼 결혼이 임박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소개로 처음 만난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1년 7월 재능기부 프로젝트 싱글 '기억해'를 작업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효리-이상순 결혼, 드디어 결혼했군요", "이효리-이상순 결혼, 축하 드려요", "이효리-이상순 결혼, 행복해 보여요", "이효리-이상순 결혼, 하우스웨딩 인상적이네요", "이효리-이상순 결혼, 훈훈한 커플이네요", "이효리-이상순 결혼,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인 아내와 처가 가다…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코스피, 사상 처음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상승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