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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건강염려증… “과음으로 대장내시경 일찍 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0 17:09
2013년 8월 30일 17시 09분
입력
2013-08-30 17:07
2013년 8월 30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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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이휘재 건강염려증’
방송인 이휘재가 건강염려증에 대해 고백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건강 염려증이 있어서 대장내시경을 일찍 받기 시작했다. 한창 술을 많이 마셨던 서른 중반 때라 대장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대장 내시경 후 수면마취에서 깨자마자 ‘선생님, 제 대장에 뭐 있었죠?’라고 걱정스러운 질문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건강한 편이다”고 말하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고 한다.
한편 오는 1일 방송 예정인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위암과 대장암의 전조증상에 대해 전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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