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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모델시절 반전 섹시 화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9 11:18
2013년 8월 29일 11시 18분
입력
2013-08-29 09:41
2013년 8월 29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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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모델 시절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의 과거사진이 눈길을 모았다.
추성훈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순정마초' 특집에 출연해 아내 야노시호 때문에 정우성을 질투해 본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추성훈은 "일본에서 정우성과 만날 기회가 있어서 같이 노래방에 갔는데 정우성을 처음 본 아내가 '진짜 멋있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그냥 넘겼는데 아내가 5분, 10분 뒤에 또 '진짜 멋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았다고!'라고 버럭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야노시호가 과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의 매거진 화보가 공개됐다.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야노시호는 고교 시절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회색 판초에 짧은 검정색 하의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해당 사진은 2007년 2월 발행된 일본 여성패션 전문지 'BOAO'의 표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2007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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