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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돌잔치… “엄마 빼닮은 외모, 귀여워”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7 11:31
2013년 8월 27일 11시 31분
입력
2013-08-27 11:30
2013년 8월 27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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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낸시랭 트위터
‘현영 딸’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현영 딸 돌잔치 모습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전히 변치 않는 미모의 현영 언니! 오늘은 천사 같은 다은이의 첫 돌잔치~ 시랭이랑 코코샤~넬이 다은이의 첫 생일을 정말정말 축하해요~ 앙~!”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머리 스타일을 한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어깨에 트레이드마트인 고양이 인형을 얹은 채 현영과 그의 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현영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 꼭빼닮은 외모, 귀여워”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현영은 지난해 3월 결혼, 같은 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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