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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정하윤, 9월8일 웨딩마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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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10:15
2013년 8월 22일 10시 15분
입력
2013-08-22 10:11
2013년 8월 2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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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하윤-여현수 커플.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연기자 여현수(31)·정하윤(26) 커플이 9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여현수 소속사 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여현수와 정하윤이 9월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3월 처음 만나 같은 해 9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여현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결혼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29일 ‘아티스트 봉만대’도 개봉하고 좋은 일만 생기네요. 영화도 잘 돼서 결혼식 날 더 함박웃음 지을 수 있기를”이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여현수와 정하윤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 가족들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MBC 드라마 ‘허준’에서 여현수와 인연을 맺은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는다.
여현수는 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MBC 드라마 ‘위험한 여자’ 등에 출연했다. 정하윤은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와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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