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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섹시한 남자 좋아” 낸시랭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3-08-21 15:40
2013년 8월 21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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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낸시랭 트위터)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누드 화보와 이상형 공개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 2007년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박철쇼'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솔직하게 털어놨다.
낸시랭은 당시 '교제하는 사람이 있느냐"라는 MC 박철의 질문에 "2007년 목표가 사랑에 빠지는 것"이라며 "이상형은 배우 박해일, 조인성, 유지태 등 쌍꺼풀 없는 지적이고 섹시한 남자"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MBC '토크콘서트 퀸' 녹화에서 "뇌가 섹시한 남자가 좋다"는 낸시랭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꼽았다.
낸시랭은 박유천에 대해 "연기할 때마다 눈빛이 바뀌는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진짜 뇌가 섹시한 남자라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낸시랭은 또한 21일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한 누드 화보 공개로도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낸시랭은 알몸에 부츠와 모자를 걸친 차림으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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