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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각도의 중요성, “요즘 예능감 물 올랐네”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0:00
2013년 8월 13일 10시 00분
입력
2013-08-13 09:57
2013년 8월 1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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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존박 각도의 중요성’
가수 존박이 각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팀은 부산에서 펼친 세 번째 배드민턴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부산에 도착하기에 앞서 강호동은 직접 캠코더를 들고 존박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강호동은 “요즘 바쁩니다. 배드민턴 연습은 대체 언제 합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존박은 “바빠도 일주일에 하루는 꼭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며 “배드민턴 관련 동영상을 많이 본다. 뇌로 입력시킨다”고 답했다.
이때 강호동은 존박을 ‘두턱남’으로 만드는 등 ‘각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했다.
‘존박 각도의 중요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예능감 물 올랐네”라고 입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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