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민 “허경환, 문자로 ‘나대지 마라’고 경고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9 13:16
2013년 8월 9일 13시 16분
입력
2013-08-09 13:15
2013년 8월 9일 1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허경환 김지민 문자’
개그맨 허경환이 김지민에 경고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지민이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웃기다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지민은 “허경환이 원래 내게 연락을 안 했는데 ‘떴다고 나대지 마’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김지민은 뜨고 난 후 담배를 끊었다”고 거짓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김지민은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뿜 엔터테인먼트’에서 톱스타병에 걸린 여배우 역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특히 ‘느낌아니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허경환 김지민 문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경환이 잘못했네”, “허경환 김지민 문자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오늘과 내일/김재영]“불났는데 퇴근·휴일 어디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