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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출산 한 달 만에 30kg 감량, “위험한 국물 다이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8 09:43
2013년 8월 8일 09시 43분
입력
2013-08-08 09:39
2013년 8월 8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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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30kg 감량.
배우 이파니가 지난 6일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제작보고회에서 참석해 몸무게 30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이파니는 “아이를 낳고 갑자기 영화에 합류하느라 30kg 정도를 무리하게 뺐다”며 “ “밥 대신 가물치 등 국물 있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섭취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파니는 자신이 효과를 본 ‘국물 다이어트’에 대해 “이렇게 감량하면 안 된다. 나도 갑작스럽게 살을 빼야 해서 했지만 무리가 왔다”고 당부의 말도 남겼다.
이파니와 함께 영화에 출연한 개그우먼 곽현화는 “내가 영화에 가장 늦게 합류했는데 이파니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파니가 출산 후 100일 정도 지난 상태였는데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하더라. 인간 같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파니 30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파니 30kg 감량, 대단한 의지다”, “이파니 30kg 감량, 정말 저렇게 따라하다간 건강 해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이번 영화에서 플레이보이지 모델 출신의 에스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배우 이파니 역을 맡아 실제 이미지를 토대로 연기했다.
사진 l 아티스트 봉만대 스틸컷 (이파니 30kg 감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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