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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담배 논란…정글의 법칙, ‘조작설’ 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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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10:47
2013년 8월 6일 10시 47분
입력
2013-08-06 10:15
2013년 8월 6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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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담배 논란’
가수 오종혁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 불 붙은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노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조작에 대해 언급하는가 하면 해병대 출신의 오종혁에게는 ‘까방권(까임방지권)’을 줘야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안’ 지난 2일 방송 분에서 오종혁이 모닥불을 피우려 땀을 흘리고 있는 멤버들 뒤에서 불붙은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탄 것.
불을 피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과 불이 붙은 담배를 들고 서 있는 오종혁의 상반된 모습은 네티즌들의 ‘조작설’이 힘을 얻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훈련을 모두 마친 오종혁에 대해 ‘까방권’을 부여하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 번쯤은 눈감아 주자는 입장.
오종혁 담배 논란에 네티즌들은 “오종혁 담배 논란 이번엔 진짜 심각하네”, “오종혁 담배 논란 까방권 줘야 한다”,“뭐 그럴 수도 있지 잘못한 건 아닌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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