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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과거에도 “강동원이 이상형, ‘전우치’ 7번 봤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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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18:25
2013년 7월 30일 18시 25분
입력
2013-07-30 16:46
2013년 7월 30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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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이상형으로 배우 강동원을 꼽은 가운데, 수지의 과거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수지는 지난해 10월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강동원을 꼽으며, 강동원 주연 영화 '전우치'를 7번이나 봤다고 고백했다.
당시 수지는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강동원의 외꺼풀 눈매가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지는 강동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전우치'를 7번이나 봤다고 고백하며 강동원의 광팬임을 인증했다.
수지는 또한 강동원과 데이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소망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상형으로 강동원을 선택해 화제가 됐다. 수지는 강동원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좋다"며, "강동원 선배님 건강 잘 관리하시고요.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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