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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전 남친 언급…“톱스타 남친 집착 심해 日로 도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3:29
2013년 7월 22일 13시 29분
입력
2013-07-22 10:09
2013년 7월 2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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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톱스타 전 남친 집착 심해 日로 도피”
(사진=클라라 트위터)
배우 클라라가 과거 톱스타 남자친구와 교제할 당시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클라라는 24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집착이 심했던 남자친구와의 연애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번 방송분 녹화에서 MC들은 "어느 정도의 집착이었나?"라고 묻자 클라라는 "일이 끝나면 항상 방송국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무얼 하는지도 다 알고 있었다"며 집착이 심했던 남자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클라라는 남자친구를 피하려고 007작전을 방불케 하며 일본으로 도피해야만 했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너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MC들이 전 남자친구를 궁금해하자 클라라는 "그때도 톱스타였고, 지금도 톱스타다. 그 이후 방송국에서 마주친 적이 몇 번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톱스타 전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클라라 전 남친의 집착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전 남친, 톱스타라니 도대체 누구야?", "클라라 전 남친, 그 정도 집착이면 정말 힘들었겠다", "클라라 전 남친,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주세요", "클라라 전 남친, 집착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입방정 특집'으로 클라라 외에도 김흥국, 사유리, 이준이 출연해 입담을 겨룬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20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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