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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제작진 “여민정 씨 감사합니다”…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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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16:37
2013년 7월 19일 16시 37분
입력
2013-07-19 15:08
2013년 7월 19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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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 캡처)
'썰전' 제작진이 레드카펫 노출 사고로 구설에 오른 배우 여민정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비평 프로그램 '썰전' 제작진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민정씨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썰전'의 친구로 남아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여민정은 18일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돌발 노출사고로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여민정은 귀가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 목요일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 이거 보려고 겨우 맞춰왔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18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꽃미남 배우의 정권교체라는 테마로 김수현 송중기 주원 유아인 이종석 등 20대 배우들의 매력을 탐구했다. 특히 강용석은 시대가 흉흉할 때마다 꽃미남이 1년에 한명씩 탄생한다는 '꽃미남 탄생설'을 주장했다.
'꽃미남 배우 중 누가 가장 오래 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MC 강용석 이윤석은 김수현을, 허지웅은 유아인을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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