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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12일 부친상…남편 권상우와 함께 빈소 지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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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14:04
2013년 7월 12일 14시 04분
입력
2013-07-12 13:58
2013년 7월 12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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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손태영.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연기자 손태영이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손태영의 한 측근은 이날 “손태영의 아버지가 담낭암이 간으로 전이돼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켜 안타깝게 돌아가셨다”면서 “갑작스러운 비보에 손태영이 큰 충격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빈소는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4일이다.
현재 손태영을 비롯해 남편 권상우, 손태영의 언니와 형부인 이루마 등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한 후 장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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