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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역하자마자 어머니 산소 방문, 큰절 뒤 아무말 없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0 15:21
2013년 7월 10일 15시 21분
입력
2013-07-10 12:07
2013년 7월 10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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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전역 후 어머니 산소를 찾았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에서 전역 신고식을 마친 비는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짧은 전역 소감을 말한 뒤 곧바로 경기도 고양시 벽제추모공원의 어머니 산소로 향했다.
비는 이곳에서 어머니 산소를 향해 큰절을 올리고 아무 말 없이 서서 기도하듯 어머니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후 비는 서울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는 이날 전역식에서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이는 최근 불거진 연예병사 군 복무실태 논란 등과 관련한 좋지 않은 분위기 때문으로 보인다.
비 전역식에는 국내 및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각국의 취재진 100여명과 해외팬 수백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애초 예상대로 비의 여자친구인 배우 김태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비 전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전역 축하한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비 전역, 연예병사 논란에 대해 해명할 계획은 없나?", "비 전역, 김태희는 만났을까?", "비 전역, 이제 논란 말고 좋은 소식만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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