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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체중감량, ‘주군의 태양’ 상남자 포스 ‘강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2:50
2013년 7월 9일 12시 50분
입력
2013-07-09 12:40
2013년 7월 9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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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체중감량.
가수 서인국이 체중감량을 통해 ‘상남자’ 캐릭터로 변신했다.
서인국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사람을 지키는 일을 하고 싶다며 보안업체 일을 시작한 강우 역을 맡았다.
최근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속에서 서인국은 카리스마 있는 강우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블랙셔츠를 입고 체중 감량을 통해 날렵해진 턱선과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부드러운 외모, 목소리를 갖고 있지만, 뼛속까지 가득 찬 무거운 카리스마를 감추고 있는 강우(서인국)는 소지섭과 공효진 옆에 머물면서 비밀스런 업무를 진행하면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서인국의 체중감량에 대한 노력이 대단하다”며 “식이요법과 웨이트트레이닝을 병행해 물론 남성미 넘치는 몸매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사진 l 본팩토리 제공. 서인국 체중감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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