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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하트베어 셀카 “안으면 콩닥거려… 심장병 아동 돕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8:12
2013년 7월 8일 18시 12분
입력
2013-07-08 17:34
2013년 7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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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하트베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으면 콩닥콩닥거리는 심장 뛰는 하트베어래요. 판매 수익금 전액이 국내외 심장병 아동수술비로 지원된다고 해요. 여러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귀여운 인형도 구입하고 심장병 어린이도 돕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가슴에 하트가 그려진 흰 곰돌이 인형을 안고 수수한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심장병 아동수술비를 지원하기 위해 수지는 인형 홍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 하트베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하트베어, 나도 갖고 싶다” “수지 하트베어, 귀엽네” “수지 하트베어,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 역을 잘 소화해 호평 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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