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무열 입영취소 패소, “명예회복 위해…내년 만기 제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4:40
2013년 7월 8일 14시 40분
입력
2013-07-08 14:34
2013년 7월 8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프레인 TPC
‘김무열 입영취소 패소’
배우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김무열 입영취소 패소'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지난 7일 수원지방법원은 김무열의 소속사가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을 상대로 낸 ‘현역방역 통지처분 및 제2국민역 편입 취소 처분’에 대해 “원고가 본인의 재산 및 가족의 직업, 수입 등을 사실과 다르게 보고한 것은 병역기피로 해석될 수 있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8일 프레인 TPC는 “2012년 10월 병무청 재조사 통보를 받고 김무열의 자진 입대와 무관하게 소속사는 소속배우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어 “본인이 아닌 소속사가 나선 목적은 현역 복무 취소가 아니다”면서 “병무청의 행정착오가 김무열의 의도적인 병역기피처럼 알려져 명예가 손상되었기에 이를 회복하기 위함이다”고 했다.
또 “이번 취소소송에서 승소를 하더라도 끝까지 복무할 계획이며 김무열 본인이 원치 않아 항소를 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무열 입영취소 패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과가 어찌됐든 군복무 잘하세요”, “본인으로서는 좀 아쉽게 됐네”, “김무열 입영취소 패소? 소속사가 괜히 나선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해 6월 병무청 감사에서 연예활동기간 중 생계유지 곤란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이 알려져 병역 기피 의혹을 산 바 있으며 내년 7월 만기 제대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둔화…과천은 88주만에 하락 전환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도 신규 다주택구입 규제와 동일해야”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